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디지털재단이 공간정보 인재를 양성하는 ‘캐치 더 서울’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도시 모델링과 시각화 전시를 통해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간정보는, 최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프로젝트를 수행할 인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 반해 관련 교육은 충분치 못한 실정이다.
교육과정은 실습을 통해 3D 공간정보 모델링, 3D 스캐닝, 3D 프린팅, 3D 프로젝션 맵핑 기술 등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이론 위주의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현장이나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곧바로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돕기 위해서다.
특히 교육생들이 원하는 과정만 골라 수강할 수 있게끔 각각 다른 주제로 1기부터 3기 과정을 운영한다.
일정은 오는 31일 1기를 시작으로 2기 9월 7일 3기 9월 14일이다.
1기는 ‘3차원 도시데이터 이해 및 3D데이터 편집’을 주제로 2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2기의 경우 ‘3차원 도시데이터 활용 및 3D프린팅’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신청 기간은 31일까지다.
3기는 ‘스마트시티 빅데이터의 이해와 프로젝션 맵핑 및 연관 컨텐츠 제작’을 주제로 교육생을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공간정보 관련 분야 기업종사자와 예비창업자, 관련 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서울디지털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교육 장소는 구로구 ‘G밸리’에 위치한 서울스마트시티센터다.
서울스마트시티센터는 서울시가 스마트도시 기업의 혁신기술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립한 기업지원 앵커 시설로 서울디지털재단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들에게 3D프린터, CNC라우터, 레이저커터 등 다양한 장비와 회의실·교육실을 무료로 제공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도 실시한다.
이원목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간정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융합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재단,‘공간정보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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