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특별전 홍보물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과 국민들의 과학문화 여가수요 충족을 위해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자연사관, 인류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간개관, 온라인 별자리해설, 음악공연, 특별전 등으로 이루어진 무료행사이다.
천문전공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온라인 생방송 여름철 별자리 해설을 천체관에서 진행한다.
올해 2월에 개통한 과학관TV 구독 감사 행사로 생물탐구관에서 키운 미니토마토와 수경식물 분양 및 태양필터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된 수량으로 700개만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K방역과 아웃브레이크 특별전은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감염병 유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감염성 전염병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과 동물 및 환경적 요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글로벌 파트너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이다.
또한, 여기에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해 위기극복에 일조하기 위해 K방역 : 코로나19와 우리의 대응을 추가해 전시한다.
또한, 야간 개관 동안 관람객들에게 식음료 제공을 위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를 통해 코로나 19 생활방역으로 지친 국민들의 편안한 과학쉼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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