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승차대출 등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 지원 25억원, 장애인의 정보접근권 강화를 위한 한국수어영상도서 등 대체자료 제작 13억원 등, 도서관 분야에 2020년도 3차 추경 예산 38억 7,900만원을 지원한다.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할 ‘공공도서관 대체서비스 지원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등의 정부 조치에 따라 공공도서관 비대면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승차대출, 도서배달, 예약대출, 지역서점 희망도서 대출 담당 인력 지원 등, 안전한 도서관 이용환경 조성과 대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대면 학습 증가에 따라 장애학생을 위한 온라인 독서콘텐츠도 제작·지원한다.
초·중·고등학교 필독도서와 교과서 내 문학작품 등 2천여 건을 장애인을 위한 한국수어영상도서와 장애인 접근 전자책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용 대체자료 제작에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채용해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추경 예산으로 국민들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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