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정지호 기자
교육부는 초.중등학교 학부모부담 교육비를 올해 2학기부터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시작하여, 오는 2019년에 전체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비를 학부모들이 현금으로만 납부할 수 있었던 것을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 12월부터 시범운영을 하였으나, 카드 수수료율 적용에 대한 이견으로 2017년 12월부터 신규 가입이 일시 중단 되었었다.
이에 따라, 수수료율 적용에 대해 관계부처 및 카드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월정액 방식으로 4개 카드사가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도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납부 불편 및 고액 수업료 일시 납부에 대한 부담 감소와 학교의 교육비 미수납률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스쿨뱅킹 이용 시 학교 지정 은행계좌 개설 및 수시 현금 이체 등에 대한 학부모 불편 해소와 수업료 등 고액 교육비에 대한 할부가 가능하여 목돈 마련에 대한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학교도 계좌 잔고부족 등으로 인한 교육비 미수납 및 납부 독려 등의 업무가 감소하여 학교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이번 초.중등학교 학부모부담 교육비 신용카드 자동납부 도입과 같이 학생.학부모가 학교의 교육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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