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원장 김주성)와 (사)굿프랜드(이사장 이창희)가 25일 오후 설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마련하였다.
▲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와 굿프랜드가 설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마련하였다
(사)굿프랜드에서 운영하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0여명이 합창과 댄스, 우쿠렐레, 오카리나 연주 및 민요, 판소리, 사물놀이 공연 등을 준비해 국악과 현대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을 연주하였다.
또한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오카리나 및 피아노 연주 등을 어르신에게 제공하며 교환 공연을 통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이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 노인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르신에게 제공해 노인-아동 간 음악 활동으로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김주성 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아동과 어르신이 소통하는 시간을 종종 가져 세대 간 격이 없이 안정되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새로운 나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역사회의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이 강화되어 더욱 밝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는 지역의 치매 혹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가 마음 놓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낮 시간대에 어르신을 보호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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