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시가 지난 6월 1일~6월 5일까지 개최한 국제 논의의 장 ‘CAC 글로벌 서밋 2020’의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서밋 종료 1개월 만에 2천5백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6월 4일 진행된 ‘총, 균 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담은 6백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인의 큰 관심을 끌었다.
금번 ‘CAC 글로벌 서밋’은 도시정부 시장회의, 저명인사 대담, 기후·환경, 문화, 교육을 비롯한 분야별 세션 등 총 15개 세션이 무관중 화상회의로 1,355분 간 진행됐다.
전체 세션에 참여한 연사는 국내 70명, 해외 86명으로 특히 도시정부 시장회의에서는 세계 42개 도시가 참여해 코로나에 대응하는 국제협력의 공감대를 나눴다.
모든 세션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에서 한-영 동시통역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으며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포스트-코로나 시대 세계 각지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속적으로 나누고 있다.
특히 금번 글로벌 서밋은 코로나19로 국가 간 물리적 이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새로운 비대면 국제교류 방식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7월 1일 현재까지 30여 개 이상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화상회의 진행방식과 노하우에 대한 문의가 오는 등 서울시의 새로운 시도에 각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서울시의 선도적인 코로나19 방역정책과 노하우를 세계도시와 공유하기 위해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 CAC 도 오픈 세 달 만에 천만뷰를 돌파하며 도시 간 감염병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 위기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위기가 장기화될수록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서로 연대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며 “‘CAC 글로벌 서밋 2020’을 발판으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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