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19일 오전 8시 15분경 발생한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사고로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10~15분가량 지연됐다.
당시 철산역에서 승객이 열차 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 직후 승객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열차가 15분 정도 정차했다.
이 시간 대 철산역은 이용승객으로 혼잡했으며, 일부 승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되돌아 가기도했다.
열차 도착이 지연되는 동안에도 교통안내 전광판에는 ‘도봉산행 열차 철산 접근’이라는 시가 계속 표시됐으며, 사고발생 10여 분 뒤에야 시작된 안내방송은 “열차고장으로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라는 답답하고 무성의한내용만 반복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는 ‘간편지연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데, 7호선 장암행은 15분 지연, 부평구청행은 10분 지연으로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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