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스테이 홈 콘서트’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금천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온라인 클래식 연주회 ‘스테이 홈 콘서트’ 시리즈를 오는 28일 금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첫 선을 보인다.
‘스테이 홈 콘서트’ 시리즈는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대표 예술교육 사업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강사진의 재능기부를 통해 총 3편으로 마련됐다.
28일 공개되는 첫 공연에서는 그 동안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역에서 음악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화 스팅 OST ‘The Entertainer’ 인생은 아름다워 OST ‘La vita'e bella’ 디어 헌터 OST ‘Cavatina’ 등 친숙한 영화 OST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은 금천문화재단 유튜브 및 SNS에서 관람 가능하다.
6월중 2~3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대표 예술교육 사업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40명의 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강사들과 함께 이번 온라인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선율이 전하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통해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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