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더 킹’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140만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바짝 추격 중이다. 이번주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더 킹’이 예매율 30%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남북공조수사를 그린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예매율 27.3%로 2위를 차지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예매율 10.2%로 3위에 올랐다.
▲ 영화 더 킹 포스터
엄브렐라 그룹과의 마지막 전쟁을 그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예매율 9.7%로 4위를 차지했고 감성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예매율 7.3%로 5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은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7.1.26~2017.2.1)
1 더 킹
2 공조
3 모아나
4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5 너의 이름은.
6 터닝메카드 W: 블랙미러의 부활
7 딥워터 호라이즌
8 라라랜드
9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10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즌4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주는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주연의 ‘컨택트’가 개봉한다. ‘컨택트’는 전세계에 날아든 12개의 쉘,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신호를 통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야 하는 언어학자와 물리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SF 드라마다.
이 밖에 구글어스로 25년 만에 집을 찾아가는 실화를 그린 ‘라이언’과 뚜르드프랑스 3,500km를 완주한 희귀암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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