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양성평등을 위해 “고위직 여성공무원과 도내 각종 위원회의 여성 비율을 늘릴 방침”이라며 “이번 승진인사에서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 ‘제23회 여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이재명 지사는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제23회 여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의 4급이상 고위직 여성공무원 비율이 5.6%에 불과하다”면서 “관리직에 여성공무원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이번 승진인사에서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도 여성들의 기준이 30%대인데 이를 40~50%대로 올릴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면서 “경기도가 성평등지수에서 다른 지방정부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한다고 해왔지만 남녀 성차별 문제에서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면서 “여성이 더 이상 차별받지 않도록 다음세대는 여성도 공평하게 대우받고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고 성차별 받지 않도록 신경쓰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행사에는 경기여성연대 등 여성단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는데, 양성평등 유공자 12명과 성평등대상 2명 등 총 12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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