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부터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전문위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본격적으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의 첫 단계로 기술 분야별 전문위원회에서 신규사업, 주요 계속사업 등 정부 사업에 대해 부처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의를 실시한다.
전문위원은 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찾아가는 사업컨설팅에서 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21년 국가연구개발사업 투자방향 및 기준 등을 고려해 정부 사업에 대한 검토의견을 제시한다.
김성수 본부장은 11일 전문위원장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코로나19발 경제 위기 조기극복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 확대를 언급하면서 “디지털·비대면 분야 육성 등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혁신역량 극대화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소재·부품·장비, 감염병 분야 등 위기 관리 역량 확보 및 고용유지 등에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한정된 예산을 전략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사업구조 개편이 필요하며 덜 중요한 사업은 규모를 축소하는 등의 효율화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여기 계신 전문위원들께서 전문가적 시각으로 소관 분야 사업을 꼼꼼히 살펴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성과 효율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과기정통부는 전문위원의 검토의견과 부처별 예산 요구자료를 토대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을 마련하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를 거쳐 6월말까지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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