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DJ 레이든과 엑소 찬열이 만났다 - 컬래버레이션 싱글 ‘Yours’ 5월 12일 오후 6시 공개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0-05-08 10:50:04
기사수정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과 엑소 찬열이 컬래버레이션 싱글 ‘Yours’를 발표한다.

레이든과 찬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Yours’는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Yours’는 레트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디스코 풍의 알앤비 장르 곡으로 레이든이 만든 곡을 찬열이 가창, 레이든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찬열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있어 귀를 사로잡는다.

더불어 레이든은 2015년부터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Ultra Miami’에 5년 연속 출연함은 물론, 벨기에 유명 EDM 페스티벌 ‘Tomorrowland’에 한국 DJ 최초로 2회 초청받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7년 정식 데뷔 후 ‘Heart Of Steel’, ‘Glory’, ‘The Only’ 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신곡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찬열은 엑소 및 세훈&찬열 유닛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Love Shot’, ‘Ko Ko Bop’,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펀치와 부른 ‘도깨비’ OST ‘Stay With Me’, 정기고와 함께 한 ‘Let Me Love You’, 피처링한 파이스트무브먼트 ‘Freal Luv’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레이든과의 만남에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paxnews.co.kr/news/view.php?idx=19107
  • 기사등록 2020-05-08 10:50:04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박민 사장 취임한 KBS, 이소정 앵커·주진우 진행자 방송 하차 박민 신임 사장이 취임한 KBS가 '뉴스9'를 4년 동안 진행해온 이소정 앵커와 제1라디오 '주진우 라이브' 진행자 주진우 씨를 하차시켰다.이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는 사측이 방송법과 단체협약, 편성규약을 위반했다며 반발했다.KBS는 1TV에서 방송하는 '뉴스9'의 평일 새 앵커에 ...
  2. 경기‧화성 시민단체,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특별법’ 철회 기자회견 경기 화성갑 송옥주 의원은 17일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경기도 및 화성지역 시민단체들과 함께 지난 11월 13일, 김진표 국회의장이 대표발의한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특별법`의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각종 특혜와 절차 무시, 그리고 지역 이기주의로 점철된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한 건설.
  3. 이재명 '위증교사' 사건, '대장동·백현동'과 별도로 재판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사건 재판이 '대장동·위례·성남FC·백현동 의혹' 재판과 별도로 열리게 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는 13일 공판준비기일에서 이 대표 측의 재판 병합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대표 측은 "검찰이 피고인에...
  4. "피해자 지원하고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큰 임무"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17일 오후 1시30분 대구스마일센터를 방문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한동훈 장관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심리지원 등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한 장관은 범죄피해자의 심리치료를 담당하는 임상심리 전문가들과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피해자지원 개선 .
  5. 민주 현수막 '청년비하' 논란…비명계 "총선기획단 사과하라" 총선을 앞두고 '2030 세대'를 겨냥한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현수막을 두고 청년을 비하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민주당이 '2023 새로운 민주당 캠페인'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해 지난 17일부터 게시하기 시작한 현수막에는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 살고 싶어', '경제는 모르지만 돈은 많고 싶어' 등 네 종류의 문...
포커스 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