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국제 동물권 단체인 LCA(Last Chance for Animals)가 한국 내 자매단체인 동물해방물결(Animal Liberation Wave, ALW)과 공동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서울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연간 100만 마리에 달하는 개가 비인간적으로 도축되는 한국 내 개고기 거래 실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에서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이자 삼복 중 하루인 초복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한국 정부의 행동을 촉구하는 성격도 담고 있다. 한국에서는 여름철이 되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명목으로 ‘보신탕’으로 불리는 개고기 스프의 소비량이 급증한다.
이번 동시다발 집회는 2018년 7월 17일에 개최된다.
◇로스앤젤레스 집회
주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
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시간: 10시 30분~13시(PDT)
◇워싱턴 D.C. 집회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
245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시간 : 10시~13시(EDT)
◇서울 집회
광화문광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
시간 : 12시 30분~16시(UTC 09)
◇집회 배경
한국은 식용 목적의 조직적 개 번식 및 사육이 허용되는 유일한 국가다. 이 개들에게는 의도적으로 고통이 가해진 뒤 도축되는 데 더욱 큰 고통을 가할수록 맛이 좋아진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 내 LCA 활동에 대한 정보는 관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 드로즈(Chris DeRose) LCA 창립자 겸 대표와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공동대표가 심도 깊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관련 문의는 Arron Neal에게 하면 된다.
B-roll과 사진은 DropBox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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