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청년 석·박사, 기술전문 경력직 등 연구인력 부족문제를 겪고 있는 중견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가 우려되는 대구·경북 소재기업을 비롯해 비수도권 중견기업들이 기술개발 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선정 시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중견기업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고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8.∼5.12.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기업부설연구소 등 연구개발 전담조직을 보유한 매출액 3,000억원 미만의 초기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는 경우, 신규 채용하는 ?청년 이공계 석·박사와 ?기술전문 경력직 연구인력에 대해 최대 3년간 계약연봉의 4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연 지원한도 : 석사 1,600만원, 박사 2,000만원, 기술전문경력직 2,800만원 본 사업은 ‘18년 사업시행 이후 현재까지 중견기업 연구인력 104명 채용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평가를 통해 30여명을 신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5.12.까지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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