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관악구가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조명환경 개선을 위한 LED조명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설치된 형광등, 백열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해 사회복지 시설의 환경 개선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대상 시설은 준공연도가 5년 이상 경과된 시설로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38개소에 대해 금년 4월 중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시비 보조금을 받아 진행되며 우리 구 예산을 포함 총 1억 5,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 사업을 시행, 총 426가구에 1,036개의 조명을 교체했고 이로 인한 에너지 절감률은 41.3%이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매년 624만 7천 원 가량을 절감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조명환경개선을 통한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기 위해 LED조명 보급과 같은 녹색성장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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