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참여,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4월 20일까지 스마트관광 분야 창업에 도전할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이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 창업·경영 전문가 멘토링 및 판로개척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작년 하반기 ‘관광분야’로 총 2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육성 중이며 올해는 분야를 스마트관광으로 특화해 총 25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일까지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이거나, 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면 나이제한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다.
폐업 경험이 있는 자는 이종업종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에 창업한 경우에 한한다.
신청은 중기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 ‘공고/공모’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스마트관광으로 특화된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창업 아이템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올해 공사에서 기획하고 있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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