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상담센터를 전국 8개소로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시행되고 2천 9백여 건의 진정 사건이 접수되는 등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2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2개소를 시범운영하면서 피해자들이 본인이 입은 피해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실제 법적 대응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장 궁금해 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는 민간의 상담역량을 활용한 전문 상담센터로 법률상담과 심리상담 등 피해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상담은 상담시간 중 가까운 상담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각 상담센터 전화번호를 통합한 대표번호를 개설해서 전화상담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지역별 현황’ 참조 방문상담은 전화로 상담일자와 시간을 예약하고 상담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전화상담을 권장한다.
심리상담은 근로복지공단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 서비스와 연계해서 더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직장 내 괴롭힘, 스트레스 등 근로자의 직장생활을 방해하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근로복지넷’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정확한 상담을 위해 사전에 고용노동부 누리집에 게시된 ‘사전설문지’, ‘심리 자가진단지’ 등을 참고해 법률·심리상담에 필요한 내용을 확인해보는 게 좋다.
김대환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관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가 적절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이를 계기로 직장 내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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