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북지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경상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1개 종목에 186명이 참가하여 지난 26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갈고닦을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오는 28일 시상식을 끝으로 본 대회는 마무리 된다.
대회를 준비 중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북지부 관계자는 ‘궂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결과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면제된다. 또한 직종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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