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보이 그룹 에이스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랑구민회관에서 기부 콘서트 '따뜻할 온 스테이지'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이날 공연에서 에이스는 최근 발매한 신곡 '테이크 미 하이어'부터 기존 활동곡까지 팬들과 함께 호흡했으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시간도 가졌다.
에이스가 참여한 '따뜻할 온 스테이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온기' 캠페인을 담은 콘서트로, 보육 시설 아이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생필품과 의료비, 가정위탁 및 미혼모 보호 등을 지원한다. 앞서 김태우, 휘성, 에릭남, 거미 등의 가수들이 참여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샤이니 등 내노라하는 인기 선배 그룹들이 5∼6월 연이어 신작 활동을 하는 터라 인지도 낮은 무명 그룹에겐 힘든 때이기도 하다.
대형+중견 업체에 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에이스는 꿈과 실력을 키우며 존재감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있다.
비록 〈믹스나인〉의 아픔을 겪인 했지만 이때의 좌절은 에이스에게 새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줬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 7일 '에이스 어드벤처스 인 원더랜드'를 발매, 타이틀곡 '테이크 미 하이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