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2019년 국내 지진 발생 세부 현황
기상청은 2019년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에 대한 분석결과를 수록한‘2019 지진연보’를 발간했다.
지진연보는 규모 2.0 이상 지진에 대한 목록 진앙분포도 지진파형 등의 분석결과를 담고 있다.
2019년 한반도 및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총 88회로 2016년 이후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평균보다는 여전히 높은 특성을 보인다.
이는 디지털 관측 기간 연평균의 약 1.3배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국민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규모 3.0 이상의 지진도 총 14회로 2018년 및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2019년 4월 19일 11시 16분경, 강원 동해시 북동쪽 54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의 지진이다.
이 지진으로 인해 강원도 지역에 최대진도 IV, 경북지역 최대진도 III, 경기·충북에 최대진도 II가 관측됐으며 수도권까지 유감신고가 접수됐다.
한편 2019년부터 기상청 누리집으로 공개한 미소지진은 한반도 전역에서 957회가 발생했으며 대구·경북 지역에서 총 260회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지진연보’는 2001년부터 매해 발간되는 간행물이며 1978년부터 2000년까지의 지진 현황은 ‘지진관측보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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