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서울도서관은 오는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7월 목요대중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올해 〈목요대중강좌〉는 5월 '단 한 번뿐인 인생', 6월 '食의 역사, 食의 문화'를 주제로 총 6회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매 강연 당 약 50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강연을 수강했다.
이번 〈7월 목요대중강좌〉의 주제는 '자연의 역습'으로 회차별 세부 주제에 따라 총 3회 강좌를 진행하며, 기상이변과 변종 바이러스의 위협, 탐욕적 물질문명을 향한 자연이 주는 경고에 대해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인간은 어떠한 대처를 해야 하는 지를 생각할 수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세부 주제는 ‘안방으로 파고드는 환경재앙’, ‘바이러스는 어떻게 인류를 위협하는가?’, ‘기후변화가 던져주는 경고들’이며, 강의 진행자로 박상용 자유기고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7월 목요대중강좌〉는 26일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신청·참여→강좌 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비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강좌별 50명씩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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