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시 구로구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22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구로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확진자의 주소지는 경기도 부천이지만 구로구 개봉동 소재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씨(41세, 남성)”이라고 덧붙였다.
이 구청장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여행가이드로,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의성, 안동, 영주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이중 의성군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접촉자로 의심돼 검체를 조사하게 됐고, 최종 확진자로 판정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구청장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검체 조사단계에서 확진자 거주지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동거인에 대한 자가격리조치 및 검체조사도 의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로구는 구 위기 대응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휴원했으며, 이미 휴관조치한 공공시설(복지관, 자치회관, 체육시설 등)의 휴관도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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