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임지민 기자
생활습관은 유아기에 형성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절약과 분리수거 등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다.
▲ 환경뮤지컬 모습 이에 양천구는 어린이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환경뮤지컬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을 오는 25일과 7월 11일 공연한다.
구는 재미와 감동으로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깨닫고 미래의 환경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공연은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이 병들어 가는 지구의 환경구출 작전을 펼치면서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에너지 절약과 분리수거를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실제적으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이번 뮤지컬은 총 700여명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오는 25일, 7월 11일에 2회씩 총 4회 공연한다.
공연은 30분간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 후 캐릭터 인형과 단체 포토타임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뮤지컬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 하반기에도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환경뮤지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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