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우리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국에 대해 총 500만 미불 상당의 지원을 긴급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우한 지역 내 긴급 의료물품 조달의 시급성 및 특수성을 감안해, 민관이 협력해 마스크 200만장, 의료용 마스크 100만장 및 방호복·보호경 각 10만개 등 의료 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이 중 일부를 우한 내 우리 교민 귀국 지원 임시 항공편을 통해 우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지원은‘중국유학총교우회’ 및 ‘중국우한대총동문회’측에서 물품을 제공하고 정부가 항공기 및 대중교통이 차단된 우한으로의 물자 긴급 공수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민관이 힘을 함께 모아 중국 국민들을 돕고자 한 것으로 한중 국민간 깊은 유대와 양국간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정부는 우한에 인접한 충칭시 등에 30만불 상당의 정부 지원품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추가적인 지원 지역 및 품목 등 지원 세부 방안에 대해서는 중국정부와 협의중에 있다.
우리 정부는 한·중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위기를 중국과 함께 대처해 나가면서 양국간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울러 전 세계 인도적 위기 상황 및 보건위기 대응에도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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