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청 1층에 위치한 온조 카페 갤러리에서는 소형 작품 위주로 평면 회화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사진=송파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송파구가 지역예술가 발굴에 나선다.
송파구는 구립 전시장에서 문화예술 역량을 펼칠 전시 작가를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생활예술을 활성화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역예술가를 발굴, 전시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구립 예송미술관 ▲구청사 내 온조 카페 갤러리 ▲아시아지하보도 휴갤러리 등 전시장을 운영하며, 지역의 예술가들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작품 설치·철거 비용, 홍보활동비를 지원한다.
올해도 송파구의 지원으로 전시 작가를 모집한다.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송파구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작가는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먼저, 구립 예송미술관에서는 서양화·한국화·사진 등의 평면작품과 조소·설치미술 등의 입체작품을 전시한다. 송파 구민회관에 위치한 예송미술관은 437㎡ 규모의 대형전시실을 갖추고 있어 민간예술 단체전, 어린이 체험전시가 가능하다.
송파구청 1층에 위치한 온조 카페 갤러리에서는 소형 작품 위주로 평면 회화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종합운동장역 아시아 지하보도에 위치한 휴갤러리에서도 수채화나 사진 등 평면회화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역 예술가의 활동을 지원해 구민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레 스미도록 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중심도시 송파’로 거듭나기 위해 송파구가 구민과 문화예술인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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