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기상청이 설 연휴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의 기상전망을 발표했다.
설 연휴 하루 전 26일(목)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늦은 밤에는 중부 서해안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설 연휴 첫날인 27일(금) 새벽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27일(금) 이른 새벽~아침에는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 새벽~오전에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은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중부 내륙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다.
기압골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는 27일(금) 낮부터 28일(토) 아침 사이에는 기압골 후면을 따라 한반도 상공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일시적으로 하강하겠고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해상에서는 기압골에 동반된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27일(금) 서해상에서는 2~4m, 동해상에서는 3~5m로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설날 당일인 28일(토)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평년 수준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부분 해상에서는 물결이 0.5~2m로 일겠으나, 동해상에서는 1~3m로 상대적으로 높게 일겠다.
29일(일) 낮에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라남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차차 확대되겠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월)에는 남해상 부근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 제주도, 강원영동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북동기류가 불어드는 강원영동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이동경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의 시작과 종료시점, 강수구역, 지역별 눈·비 분포가 변동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
해상에서는 29일(일) 밤 서해북부와 동해북부 먼바다부터 물결이 높게 일기 시작해, 30일(월)~31일(화) 아침에는 전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귀경·귀성객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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