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박영선 장관은 15일 ‘2020년 소상공인 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올해 중기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팍스뉴스=김치원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영선 장관은 15일 ‘2020년 소상공인 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소상공인과 업계 인사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올해 중기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박 장관은 “소상공인 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소상공인이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독립된 경제주체로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앞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소상공인 관련 예산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300억원이 증가한 역대 최고 수준인 3조 1500억원으로 늘었다. 기본법과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는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2020년도 중기부 정책방향 발표에서 박 장관은 ”중소기업은 스마트공장, 창업벤처는 스마트 서비스 구축, 소상공인은 스마트상점 보급을 통해 ’스마트 대한민국‘을 이루겠다“면서,
“소상공인들도 연결된 힘을 바탕으로, 관점의 이동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선도자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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