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실시하는 '2020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 웹 전단. (자료=서울시)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시민과 예술가를 대상으로 예술교육지원을 실시한다다.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의 예술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2020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의 공모를 29일부터 시작한다. 6개 분야에서 창작, 교육, 체험, 워크숍 등 80여 개 프로그램을 선발하며, 지원 규모는 총 19억 4,900만 원이다.
시민과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서울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는 총 4개 분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술창작프로젝트인 ‘예술로 놀이터’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 대상인 ‘서울시민예술대학’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해 지역의 자원을 반영한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학교 밖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이다.
문화시설 공모는 총 2개 분야로 ▲지역의 문화시설과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연계하는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을 지원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등이다.
상세한 안내를 들을 수 있는 사업설명회는 21일 오후 2시부터 옛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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