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동구에서 설치한 금연 거리 현수막. 올해부터는 흡연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사진=강동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강동구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거리를 신규 지정하고 단속을 실시한다.
강동구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는 금연 거리 지정, 금연 실천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내 금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연 거리를 신규 지정하고 본격적인 단속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부터 4개월간 홍보 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흡연 행위가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는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6개월간 정기적인 상담 관리와 니코틴 패치, 껌 등 각종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해준다.
강동구 관계자는 “건강한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구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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