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남구가 올해 보훈대상자 지원예산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시행한다. (사진=강남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강남구가 보훈대상자 지원 42.6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강남구가 올해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지원예산을 42억 6400만원으로 확대하고, 대상자에게 생일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신규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전년 대비 16.2%(5억9300만원) 증액된 올해 예산 중 2억9800만원을 투입해 ▲생일축하금(만 80세 이상) 지급 ▲국가유공자 사망 시 장례용품(근조기·근조화환·편의용품) 등 지원 ▲보훈단체 위문금(단체당 300만원) 지급 ▲국가유공자 명비 제작 설치 등 4건의 신규 사업을 시행한다.
아울러 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되는 보훈 예우 수당 및 위문금으로 총 36억 1100만원을 편성해 사업 중인 규모를 확대한다. 보훈예우수당을 월 7만원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액인 8만원으로 인상한다. 또 전세버스로 제공되는 대전현충원 참배객 수송차량을 45인승 일반버스 5대에서 28인승 리무진 버스 9대로 교체해 유가족 등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임동호 복지정책과장은 “대한민국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겨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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