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지호 기자
동작구가 내달 9일(목), 10일(금)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초·중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현직교사에게 듣는 학교생활 안내, 가정에서의 지도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자녀의 첫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먼저 9일(목)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초등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은 보라매초등학교 홍혜라 교사의 강의로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위한 가정에서의 준비사항’을 주제로 입학 전 준비해야하는 꿀팁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8년 초등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듣고 있는 모습
다음날 10일(금)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중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은 사당중학교 진로부장 김연희 교사가 강사로 나서 ‘자유학년제 실시에 따른 1학년 교육과정 등 중학교 생활전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강 후에는 동작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들로부터 전반적인 설명 및 관련 사업 등에 대해 안내받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초·중등 새내기 학부모 각 100명씩 총 20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란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소연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특강으로 새내기 학부모님들의 걱정과 궁금한 점들이 많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2017년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 체험학습카드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중학교 1학년 및 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5월에는 동작혁신교육지구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인 ‘학부모창의프로젝트’ 공모를 진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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