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티몬이 최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창립 10주년인 내년 상반기 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티몬은 올해 4분기 사업손익의 중요한 지표인 에비타(세전 및 이자지급전 이익)를 집계한 결과 월평균 마이너스 10억원 중후반대로 확인됐다고 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티몬 관계자는 "타임커머스로의 변화를 꾀한 올해 초부터 체질이 조금씩 개선되기 시작해, 하반기 이후 급격한 추세로 적자폭을 축소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티몬에 따르면 올해 11월 들어 진행된 주요 빅딜의 경우 투입비용 대비 효율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했고, 구매자 수는 2.5배 늘었다.
또 회사 측은 1억원 이상의 고매출 거래 규모도 2.4배 늘었다고 하면서 ‘특가딜’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인 파트너 수가 4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수익성은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급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 1분기 중에는 월 단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지난 1년여간의 체질 개선으로 수익 개선과 건전한 성장, 강해지는 고객충성도가 빠르게 성과로 나오고 있다"며 "만년 적자라는 소셜커머스 산업의 부정적인 꼬리표를 떼어내고 업계 처음으로 정상적인 영업이익을 내는 건전한 기업으로 회사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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