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 비투비, 틴탑 출연하는 케이팝 페스티벌 티켓이 12일 오후 6시부터 판매된다.
▲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가 레드엔젤 케이팝 페스티벌 in 자라섬에 출연한다여행박사는 ‘레드엔젤 케이팝 페스티벌 in 자라섬’ 티켓을 50% 할인가에 단독 판매한다.
시원한 북한강변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자라섬 케이팝 페스티벌에서 빅스는 7월 15일(일), 비투비는 14일(토), 틴탑은 13일(금), 최강 라인업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 할인된 가격이 1일권 3만7500원, 2일권 6만6000원, 3일권 8만2500원이며 1인당 4매까지 여행박사 예매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없이 휴대폰 인증만으로 살 수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풍부한 가창력으로 야외 무대를 휘어 잡을 인기 보이 그룹의 페스티벌 참가 소식에 팬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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