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서울시중랑물재생센터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는 12월 18일(수) 2020년 1사분기 교육프로그램 예약을 개시한다.
과학관은 연령별·주제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2019년 15종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21종으로 확대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1사분기에는 현재 진행 중인 로비전 <미생물의 방>과 연계된 교육프로그램인 <내 손안의 미생물 : 한천배지 만들기> <21C 레밴후크 : 하수 속 미생물>을 비롯하여 상설교육프로그램인 <개방형 교육프로그램>과 <퐁퐁퐁 운동회>를 신설하여 선보인다.
환경공단연계 상설교육프로그램 (숨쉬는 액자 만들기)
또한 한국환경공단과 연계하여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운영되었던 <친환경 꽃화분 만들기>는 <숨쉬는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편성되어 운영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19년 인기프로그램이었던 <오호라?! 환경을 위한 먹는 물병> <물 속으로 퐁퐁퐁!><내 똥은 어디로 갈까?> <도란도란 동화듣기> <나도 수질연구사> <전시해설> 등의 접수도 함께 진행된다.
중랑물재생센터 이성재 소장은 “지금까지 하수처리를 포함, 환경 분야에 집중해 교육을 진행해 왔다면, 2020년에는 범위를 넓혀서 인문·역사·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서 관람객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융합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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