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추가로 얻어내 강북지역 면세점 확보에 성공했다.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면세점특허심사위원회는 최근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를 발급하기로 의결했다.
이로써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강북, 강남 벨트를 통해 내년 매출이 최소 1조5000억원에서 최대 2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올해에만 7000억원대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고, 기존의 두타면세점이 지난해까지 80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한 점을 감안해 추산한 결과다.
현대백화점은 그간 삼성동 무역센터점에 면세점을 운영했지만, 강남이라는 입지와 단일점포의 한계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11월 오픈한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올해 3분기에도 여전히 171억원의 영업 손식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인수하게 된 두타면세점이 내년 1분기께 개장하면 강북과 강남을 잇는 면세 벨트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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