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과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는 겨울철 화재피해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동시다발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20일 오후 2시에 서울시내 24개소 주요지점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되는 이번 홍보행사에는 시민의 이목을 끄는 이색적인 아이디어가 도입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플래시 몹 등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화재 피해 사망자는 매년 40여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화재피해 사망자의 75명(57.7%)이 일반주택에서 발생했다. 또한 화재피해 사망자 총130명 중에서 62명(47.7%)가 겨울철(11월~12월)에 발생했다.
’17년 2월 5일부터 기존의 모든 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서울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율은 46.9%로 전국적인 설치율 49.34%보다 낮은 상황이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주택화재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주택용소방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전체 화재피해 사망자의 57.7%가 일반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택용소방시설을 반드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을 통해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필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다중이용장소에서 플레시 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양천구 행복한 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과 학생,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 플래시 몹 행사를 진행한다.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겨울의 초입에 있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입된 대 시민 홍보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단독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을 반드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