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비축기지에서는 ‘2019 문화비축기지 지구협력 네트워크’를 오는 11월 26일(화)~12월 1일(일)까지 개최한다. ‘지구협력 네트워크’는 해외 문화교류와 국내외 아티스트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발전을 위해 문화비축기지가 주최하는 국제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다.
총 6일간, 국내외 기획자·예술가들이 제안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프로그램들을 실현하고 시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 <글로벌 위크>, ‘도시와 삶을 바꾸는 문화공간’을 주제로 미국 아이파크 재단과 함께하는 국제포럼, 해외 청년예술단체 아트 인큐베이터의 전시·공연·세미나가 있는 음악 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공연 및 포럼 진행 사진
<글로벌 위크>는 공모로 선정된 12명의 국내외 기획자·예술가가 진행하는 시민 참여형 워크숍부터, 문화비축기지 역사를 살펴보는 세미나, 사운드, 무용, 재즈를 망라하는 장르 예술가들의 퍼포먼스 프로그램들이 소개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 간 교류 및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27일(수), 28일(목)에는 ‘도시와 삶을 바꾸는 문화공간’을 주제로 문화비축기지와 미국 아이파크 재단(I-Park Foundation)이 함께하는 국제포럼이 열린다. 세계 우수 문화 기관의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비축기지의 가치와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이번 <글로벌 네트워크>에서는 청년 뉴 뮤직 아티스트 콜렉티브 ‘아트 인큐베이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뉴 뮤직 페스티벌
2019 지구협력네트워크 <글로벌 위크>의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 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남길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공원인 문화비축기지에서 국내외 예술가들의 교류와 협업을 통해 실험적인 예술·문화 콘텐츠가 발전하길 바란다.”며 “문화비축기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내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