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개최되었던 서울도서관의 대표 축제 <서울 북 페스티벌>을 개편한 새로운 축제 <2019 서울지식이음축제>를 11월 23일(토)~24일(일) 양일간, 서울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Beyond Library'로, 도서관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도서관의 혁신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한다. 이번 축제는 평소 도서관에서 경험할 수 없던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즐기며 시민들이 지식을 얻고 나누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집단지성을 통해 혁신이 탄생하는 공간이
홍보 눕독‘도서관’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축제가 열리는 23일(토)~24일(일) 양일간, 서울도서관을 찾는 남녀노소 누구나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들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 곳곳에서 이색적인 책 읽기를 해볼 수 있고, 전시와 공연도 열린다. 또한, 홈페이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강연 및 토크쇼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의 메인프로그램으로 도서관 문제를 시민의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미래의 도서관을 직접 기획하는 <아이디어톤 대회 [Link Revolution]>이 24일(일) 10:00~19:30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1월 9일(토)에는 사전 신청한 참여자들의 팀 빌딩 및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한편, <2019 서울지식이음축제>에 앞서 시민들이 모여 공공도서관의 혁신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2019 서울지식이음포럼>이 11월 21일(목)~23일(토) 3일간, 서울시청 대회의실과 태평홀에서 열린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서울시 대표 도서관 축제인 <2019 서울지식이음축제>를 통해 도서관을 넘어 시민과 시민, 시민과 지식, 시민과 세상이 이어지는 '지식문화도시, 서울'이 실현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축제가 ‘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19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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