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상상 비밀노트 : 서울상상나라 전시·교육 개발의 숨겨진 이야기>라는 주제로 1층 로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여 오는 11월 19일(화) 오전 10시에 선보인다.
또한 서울상상나라는『사회적 변화에 따른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전시 미래전략』을 주제로 유관기관의 전문가 및 실무자 대상의 세미나를 11월 25일(월) 오후 1시부터 개최한다.
한편, 서울상상나라는 전시기간이 종료된 체험전시와 이동형 전시물로 다양한 문화예술기관 및 교육기관에 찾아가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8년 기획전시 <마음아, 안녕!>과 이동형 전시 <발견가방:예술놀이>는 각각 남양주어린이비전센터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1월에 만날 수 있다.
이밖에 지난 9월에 개최한 2019년도 기획전시 <띠리띠리 컴퓨터 세상> 은 문제해결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전시로 초등학생 및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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