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4일부터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사랑하고 꿈꾸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시 포스터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캘리그래피 및 일러스트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지난 2014년 시민들이 공공미술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의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한 연면적 230㎡규모의 전시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는 정경숙, 사공혜지 등 캘리그래피 전문작가와 이학영, 이연경 등 일러스트 신진작가가 참여해 ‘사랑, 꿈 그리고 쉼과 위로’라는 주제로 총 5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방문하시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가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전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최근 이색점포와 쇼핑 정보 등을 담은 매거진 ‘지하’를 발간하고, 지하도상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서울시 지하도상가 프리마켓’을 개최하는 등 서울시내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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