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연남동 복합 예술 공간 아트스페이스담다 주최로 라이언 조의 개인전 ‘웃끼는 크래커ㅋㅋㅋ’ 특별 이벤트 ‘아트+비어 파티’가 아트스페이스담다와 플레이팜 루프트탑 두 곳에서 2일 동시에 진행된다.
아트+비어 파티에 앞서 재미 작가 라이언 조(Ryan Cho)와 직접 작품에 대한 얘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 행사도 마련된다.
시대를 뛰어넘는 훌륭한 예술가이기보다 동시대를 향유하는 친숙한 이웃 같은 아티스트를 지향하는 작가 라이언 조는 한국 단국대 도예학과 졸업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세라믹, 회화, 사진, 필름 등 다양한 장르로 작품 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다. 2018년 LA아트쇼에 선보인 총 53점의 크래커 작품이 완판된 이후 국내외서 호평을 받고 있다.
라이언 조 작가의 크래커 시리즈는 동서양 모티브와 채색 기법, 재료 모두를 절묘히 아우른다. 존 레논, 마를린 먼로, 찰리 채플린, 피카소와 같이 세계적인 문화적 아이콘을 아크릴 물감과 애나멜, 먹에 유약을 입혀 전통 도자기 기법으로 완성한 추상화 작품은 크래커라는 화폭에 담은 한 편의 수묵화와 진배없다. 특히 고려청자 유약에 소주병을 녹여서 만든 추상 작품에서 라이언 조 작가가 추구하는 작품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아트스페이스담다에서 기획한 ‘웃끼는 크래커 ㅋㅋㅋ’ 전시회의 특별 이벤트 행사인 아트 비어 파티는 대강페일에일로 유명한 한국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의 ‘ㅋIPA’와 함께한다.
잔을 비울수록 자꾸 웃음이 나오는 매력적인 맥주인 ‘ㅋIPA’는 ‘장기하와 얼굴들’ 맥주로도 알려져 있다. ‘ㅋIPA’에 ‘웃끼는 크래커’를 안주로 곁들여보는 전시와 흥이 배가되는 아트+비어 파티의 사전 행사인 아티스트 토크 행사에서 ‘ㅋIPA’를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 토크 행사 참가자에게는 더부스 ‘ㅋIPA’ 맥주 1병을 무료로 제공하며(선착순 100명) 참여 희망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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