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가 오는 6일 서울 제이더블유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저작권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최신 저작권 기술을 소개하고 저작권 분야의 기술 현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논의해 왔다. 특히 이 학술대회는 저작권 기술을 통해 합법 저작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콘텐츠와 저작권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스위스, 독일, 홍콩, 중국 등 국내외 저작권 기술 전문가들이 ‘5세대 이동통신과 실감형 콘텐츠’, ‘저작권 기술 연구개발’, ‘1인 미디어와 저작권’ 등에 대해 강연한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이튠의 숀 정 공동대표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음악 제작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홍콩의 사이노페이스 마이클 콴 지식재산관리그룹 책임자는 ‘5세대 이동통신이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제공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초청 연설을 맡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저작권 기술 발전 유공자 시상식과 저작권 기술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6개 부문에 대해 세계지식재산기구상, 문체부 장관상,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등을 수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 로비에서는 국내 우수 저작권 기술 업체가 참여하는 저작권 기술 전시회를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강연자와 참여자들은 온라인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누구나 온오프믹스에서 사전 신청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사회적 화두는 단연 5세대 이동통신이며 5세대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서 콘텐츠 유통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실감형 콘텐츠와 1인 미디어의 급성장에 따른 저작권 기술에 대한 문제들을 점검하고 다양한 저작권 기술을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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