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도서관은 출판사 ‘천년의 상상’과 공동 주최로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 강연 포스터정여울 작가는 〈마음의 서재〉로 2013년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공부할 권리〉 등 인문학, 철학을 담은 인문교양서와 독자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책을 집필했으며, 올해부터는 매달 한 권씩 〈월간 정여울〉을 통해 작가의 다양한 에세이를 담고 있다.
오는 27일에 진행되는 강연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에서는 정여울 작가가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생각하는 글을 쓰는 것, 읽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작가’가 되기 위해 어떤 글을 써야하는 지 고민한 내용,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해 노력하는 작가의 활동을 들어보려고 한다. 또한 작가와 참석자들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작가의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고자 한다.
강연 참여는 성인이라면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1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강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신청·참여→강좌 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리며, 1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 강연 관련 문의는 서울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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