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기상청은 인공강우 기상조절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기상조절 구름-에어로졸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워크숍에는 기상청장을 비롯해 미국, 중국 등 7개국과 세계기상기구 기상조절전문가 국내 대학, 기상사업체 등 국내외 산·학·관·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다.
초청 강연으로는 구름물리/인공강우 관측·실험·모델링 기술 기상조절기술의 다양화 방안 에어로졸-구름-강수 상호작용과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등이 발표된다.
초청 강연 후에는 ‘기상조절과 구름-에어로졸 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기상조절 연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인공강우, 구름물리, 에어로졸 분야의 세계 선도적 기술 교류와 협력할 기회를 마련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대응 등을 위한 국내 인공강우 기술 실용화의 디딤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