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로코퀸’ 공효진의 안방극장 복귀작이 케이블TV VOD 시장을 점령했다.
㈜홈초이스는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0월 4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방송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바닷가 작은 동네 속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함과 연쇄살인범 ‘까불이’의 존재가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명실상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공효진은 본인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캐릭터 ‘동백’을 제대로 살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로부터 거대한 국가 비리를 추적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가 2위, 여말선초 혼란한 시대 속 사람들의 모습을 다룬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가 3위, 애증의 대상으로서의 가족을 그린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5위로 뒤를 이었다.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다.
tvN 예능 ‘신서유기 7’이 6위로 순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이번 시즌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피오, 규현이 멤버가 되어 1박 2일 동안 국내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25일 첫 방송은 멤버들이 도사로 분장해 계룡산에서 용불을 찾는 ‘도사특집’으로 꾸려졌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 주 1위로 순위에 진입했던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한 계단 하락해 2위를 기록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돼 흉악범들이 탈주한 상황에서 수감 중인 범죄자가 이들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에 동원되는 이야기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3위로 진입했다.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진행된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작전에 참여한 772명의 학도병들이 보여주는 드라마와 생생하게 느껴지는 전쟁의 현장이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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