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지난 3월 마을만들기 사업 1차 공모에 22개 단체를 선정·지원한데 이어 총 4천만 원이 지원되는 2차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차 공모는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는 자유제안과 최대 500만원이 지원되는 지정제안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자유제안은 마을의 필요와 욕구에 기반한 돌봄, 복지, 문화, 축제, 환경, 주거, 교육, 체험 등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추진하는 마을사업으로 관내 주민 5인 이상의 단체나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특히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자유제안 중 마을공동체에 관심과 열의는 있으나 회계행정의 어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못했던 주민들을 위해 조건을 완화한 골목(통)단위 사업을 신설했다.
또한 지정제안은 성북동 및 한양도성을 중심으로 한 지역특성과 환경에 어울리는 특화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마을사업의 수행경험이 있어야만 신청가능하다.
이와 관련 2차 공모 설명회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 종암동에 있는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 3층에서 개최될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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