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는 5월부터 9월말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가정에너지 진단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란 사전에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절감, 현장실습 등 환경교육을 받아 양성된 '홈에너지 컨설턴트'가 에너지 진단을 신청한 가정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각 가정에 맞는 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시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아파트, 단독주택 등 가정을 대상으로 양천구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g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양천구 맑은환경과로 전화접수하면 된다.
특히 지난해 양천구에서는 802가구가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받았고 평균 약3%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었다.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 내용은 대기전력 차단, 가전제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 단열ㆍ창호개선, 고효율 조명기기 개선 등을 통한 절감방안, 난방ㆍ취사 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 등이며 가정방문 시간은 홈 에너지 컨설턴트와 신청자가 서로 가능한 시간을 협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통해 에너지 절약이 습관화되면 전기ㆍ가스요금이 절약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이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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