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사회적 배려기업의 생산제품을 공동전시 및 판매하는 양천행복나눔가게 ‘나누리’를 7일 개장한다. 지난 3월 서울 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컨설팅을 익히고 인테리어 제반사항 마무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끝에 얻어진 결과다
하루 약 3,000명의 주민이 이용하는 양천구민체육센터 1층의 조그만 공간에 자리를 잡은 매장은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6개소, 중소기업 1개소, 서울산업진흥 우수 추천 기업 5개소 등 총 14개 기업에서 생산한 70여 제품을 전시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게 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수제차, 발아현미, 북텐트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된 제품과 비닐롤백, 친환경 소독수 등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 계층 확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배려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산품의 판로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나누리’ 가게 운영에 여성들을 채용하는 등 근로 취약계층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계기가 되고 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판매 수익의 20%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할 계획으로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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