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대신해 러시아로 갈 예정이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 행사에 참석한다고 4일 보도했다.
통신은 다만 김 상임위원장의 출발 일정 등 러시아 방문 일정을 공개하진 않았다.
김 상임위원장은 북한의 헌법상 국가수반으로 이번 방러는 당초 러시아 방문이 예상됐던 김 제1비서가 전격 이를 취소하면서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된 것이다.
김 상임위원장이 북한의 공식적인 국가수반인만큼 러시아 승전 행사 기념식 등 관련 행사에 다른 나라 정상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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