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지하철 안에 작은 도서관이 생긴다면 어떨까?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이정원)는 제이스퀘어 아트매니지먼트(대표 허정화)와 함께 시민들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펀펀(FunFun)지하철’ 독서열차를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펀펀(FunFun)지하철’은‘클래식 음악열차’와 ‘가수 이문세 게릴라 방송’ 에 이어 3번째로 오는 6월 3일까지 한 달간 운행된다.
독서열차는 3호선 전동차 마지막 두 칸 내부를 도서관처럼 꾸미고 베스트셀러 도서 50여 권을 비치할 예정이다.
독서 테마열차 운행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된다. 4일 오후 1시 58분에는 오금역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200명을 초청해 시승행사를 갖는다.
오후 3시부터는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사전’의 작가 허경원씨와 <저자와의 만남 및 강연> 을 준비중이다. 서울메트로 소속 아티스트 등 5개 팀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3호선 상·하선에서 각 4회, 일 8회 운행한다. 매주 수요일은 전동차 정비와 작품 보수 등을 위해 운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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